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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 승격 중소벤처기업부 두 달 동안 장관 공석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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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16 12:58 조회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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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도 중기부가 제 역할을 하려면 조속히 장관이 임명돼야 한다며 우려의 입장을 나타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중기부 장관 취임을 통해 중기부가 도약하는 것은 소상공인업계의 숙원"이라며 "어려움에 부닥친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줬으면 한다"고 덧붙였으며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중기부가 벤처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부처인데 장관 자리가 너무 오래 비어있어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상황을 계기로 정치권이 정쟁보다 '민생'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민생 현안해결에 중지를 모아줬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혼란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계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적임자가 하루빨리 취임했으면 한다"고 기대했고 이 관계자는 "중기부 업무는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여러 다른 부처와 협의해 진행해야 하니 장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종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을 힘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리더십과 협상력을 지닌 장관 후보자가 하루빨리 지명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업계 역시 조속히 후임 장관 후보자가 지명돼 중소벤처기업부가 제 역할을 해주기를 희망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박 후보자의 자진 사퇴는 안타까운 일이나 소상공인업계로서는 소상공인 관련 현안들이 뒤로 밀린 듯해 아쉬움이 크다"며 "장관 취임이 연일 지체돼 소상공인들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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