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3선 도전 관심 > 중드멜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중드멜로

염태영 수원시장 3선 도전 관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05 16:53 조회90회 댓글0건

본문

경기도의 정치·경제·문화 등 핵심이 밀집된 경기남부지역은 인구 100만명 이상인 도시가 여럿 있다.
봉담읍과 남양동 등 구도심 역시 최근 급격한 신도시 개발로 젊은 층이 많이 유입되면서 화성 정가에서는 ‘민주당 공천=당선’이라는 등식이 당연시 되고 있으며 특히 도청 소재지인 수원시의 경우 인구 100만명을 넘어선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어느 선거에서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도지사 출마를 염두에 두던 민주당 염태영 시장이 3선 도전으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당내에서는 이재준 수원갑 지역위원장과 이기우 전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등이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등 다른 정당의 경우 현재까지 특별히 거론되는 인물이 없는 가운데 우호태·최영근 전 시장이 출마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 지역 외에 안양시장에는 자유한국당 이필운 시장이 재선에 나서는 가운데 민주당 최대호 전 시장, 정기열 현 경기도의장, 임채호 경기도의원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재준 위원장의 경우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최근 무게감을 키우고 있고, 이기우 전 부지사는 도의원과 국회의원, 사회통합부지사를 역임하면서 정치와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역시 인구 100만명이 넘는 용인시의 경우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한 번도 단체장이 연임에 성공한 적이 없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자유한국당 정찬민 시장의 재선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김중식 현 시의장과 3군 사령관 출신인 백군기 전 국회의원, 이우현 전 시의장이 지역을 찾아다니며 선거 출마 여부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정 시장을 비롯해 기흥구를 지역구로 둔 지미연 도의원과 기흥구 당협위원장인 김근기 용인희망포럼 대표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국민의당에서는 권오진·조성욱 전 도의원 등의 출마가 예상된다.
동탄1신도시에 이어 동탄2신도시 조성을 통해 경기남부지역의 핵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화성시는 진보 성향의 신도심과 보수 성향의 구도심으로 명확히 구분되는 지역 중 하나이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채인석 현 시장의 자리를 노리는 당내 인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조광명 의원(재선)과 조대현 경기도교육청 전 대변인, 이홍근 시의회 부의장 등이 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조 의원의 경우 초선 시절 전국 최초로 ‘의원행동강령조례’를 발의해 통과시키는 등 개혁성향의 인물로, 올해 초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기도 공동주택 입주지역 대중교통 운영에 관한 조례’로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41
어제
59
최대
81
전체
3,263
그누보드5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